[뉴욕증시-1보] 호르무즈 봉쇄 여파 어디까지…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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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주저앉았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투매 심리를 자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해군 호위 조치를 내놓고 저가 매수세도 유입됐으나 투심을 완전히 뒤집지는 못했다.
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떨어진 48,501.27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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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yonhap/20260304063226989oftv.jpg)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주저앉았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투매 심리를 자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해군 호위 조치를 내놓고 저가 매수세도 유입됐으나 투심을 완전히 뒤집지는 못했다.
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떨어진 48,501.2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4.98포인트(0.94%) 밀린 6,816.64, 나스닥종합지수는 232.17포인트(1.02%) 내려앉은 22,516.69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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