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남다른 친화력 “전종서 어머니와 각별한 사이, 편하고 좋아” (살롱드립)

유경상 2026. 3. 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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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이 어머님들과 친하게 지내는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문상민은 남다른 친화력으로 상대배우 어머니와도 친해진다며 "전종서 누나 어머니와 각별하다. 누나가 생일인데 다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어머니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가 취미로 탁구를 치신다고 해서 탁구 용품을 사서 어머니가 탁구하시는 곳에 가서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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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 ‘살롱드립’
TEO ‘살롱드립’

[뉴스엔 유경상 기자]

문상민이 어머님들과 친하게 지내는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3월 3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9회에서는 ‘파반느’ 배우 고아성, 문상민이 출연했다.

문상민은 남다른 친화력으로 상대배우 어머니와도 친해진다며 “전종서 누나 어머니와 각별하다. 누나가 생일인데 다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어머니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가 취미로 탁구를 치신다고 해서 탁구 용품을 사서 어머니가 탁구하시는 곳에 가서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문상민은 “최근에는 도산 공원에 맨발로 흙을 밟는 곳이 있다. 그걸 요즘 좋아해서 밟고 있다. 그런데 되게 익숙한 분이 밟고 계시는 거다. 알고 보니까 베프의 어머니였다. 어머니 어떻게 나오셨어요? 나 자주 온다. 같이 밟으시죠. 어머니랑 연락이 닿아서 같이 산책한다”고도 말했다.

장도연이 “어머니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라며 감탄하자 문상민은 “편하고 좋다”고 했다. (사진=TEO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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