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영어에 불어까지 통달 언어천재 ‘믿음직’ (백사장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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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이 프랑스어도 잘 알아듣는 모습으로 완벽한 홀 매니저의 면모를 보였다.
3월 3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권유리, 존박, 윤시윤의 프랑스 리옹 10억 거리 장사 4일 차가 그려졌다.
이어 윤시윤은 직원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다는데 눅스가 뭐냐"고 질문했고,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자 존박에게 한번만 다시 물어봐달라고 부탁하며 "미안하다. 난 눅스라고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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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존박이 프랑스어도 잘 알아듣는 모습으로 완벽한 홀 매니저의 면모를 보였다.
3월 3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권유리, 존박, 윤시윤의 프랑스 리옹 10억 거리 장사 4일 차가 그려졌다.
윤시윤은 주문을 받다가 작은 아들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손님의 말은 알아들었지만 무엇에 알레르기가 있는 것인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들리는 발음 그대로 “눅스”라고 받아 적었다.
이어 윤시윤은 직원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다는데 눅스가 뭐냐”고 질문했고,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자 존박에게 한번만 다시 물어봐달라고 부탁하며 “미안하다. 난 눅스라고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다”고 사과했다.
존박이 다시 손님들을 찾아가서 알레르기에 대해 묻자 이번에는 “누아”라는 답이 돌아왔다. 손님들은 아까는 영어로 이번에는 불어로 단어를 말했고, 존박은 견과류 알레르기를 단박에 알아차렸다. 손님들이 말한 단어의 정체는 넛츠(Nuts)였다.
이날 판매한 보쌈 한판 메뉴에 견과류는 쓰이지 않은 상태. 손님들과 윤시윤이 모두 존박 덕분에 안도했다. (사진=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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