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가격으로"⋯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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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생필품부터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주요 생필품은 10년 전 가격 이하 수준으로 낮추고, 한우, 과일 등 식탁 먹거리까지 할인 폭을 키워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했다"며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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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생필품부터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 고래잇페스타 포스터. [사진=이마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news24/20260304060235900caco.jpg)
먼저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인다. 현재 판매가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 2016년 2~3월 행사 가격 기준을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는 8일까지는 인기 생필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천원딜' 행사도 진행한다. '다우니 섬유 유연제', '플래티나 프라이팬' 등 5종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 시 함께 구매하면 1000원에 제공한다.
기간별로 매장에서만 공개되는 '시크릿! 고래잇템'에서는 행사카드 결제 시 인기 생필품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생삼치, 고등어 등 식탁 위 필수 수산물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세네갈 갈치, 아르헨티나 손질 오징어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우, 수입산 냉장 찜갈비 등 인기 축산 상품도 최대 50% 특가에 만날 수 있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우 상품을 최대 50% 특가에 판매한다.
주방용품의 경우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전 품목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산리오, 디즈니 등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코렐' 식기부터 '락앤락' 보관용기, 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등 인기 주방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고래잇 페스타 기간 체감 혜택을 높여줄 더블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5000점을 제공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별도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주요 생필품은 10년 전 가격 이하 수준으로 낮추고, 한우, 과일 등 식탁 먹거리까지 할인 폭을 키워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했다"며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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