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

이경아 2026. 3. 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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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대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이제 늦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모두 사라졌다"며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썼습니다.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는 동안 이란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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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대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이제 늦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모두 사라졌다"며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썼습니다.

이런 입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공습으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는 동안 이란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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