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도 높은 대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이제 늦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모두 사라졌다"며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썼습니다.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는 동안 이란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도 높은 대이란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이제 늦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방공망과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모두 사라졌다"며 "이란은 대화를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고 썼습니다.
이런 입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공습으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이틀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진행하는 동안 이란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쿠팡앱 이용자수 3개월 연속 감소...127만여 명 떠나
- "압구정현대 102억 올랐는데 양도세 7억...장특공제 재검토해야"
- "200억 탈세, 더는 둘 수 없어"...'차은우 방지법' 발의
- '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 파문...친부모 추정 사진 유출
- 다카이치 이름 딴 가상화폐 등장...일본 총리 "나와 무관"
- [속보] 이 대통령, 송두환 특조위원장에 "이태원 참사, 의아한 부분 해소해야"
- 개그맨 이상민, 추미애에 '빨대 250개' 배송 [앵커리포트]
- 케이블타이에 목 졸린 길고양이들 잇따라 발견..."반복 범죄 추정"
- "역류성 식도염이겠지...그냥 넘기면 큰 일" 위가 보내는 검사 신호
- 폭동으로 변한 프랑스 시위...트럼프 "이민자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