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의 귀환' 임성재, 셰플러·매킬로이 총출동 아널드 파머에서 2026시즌 포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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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의 긴 공백을 깨고 임성재가 PGA 투어 필드로 돌아온다.
무대는 세계 최정상급 72명만이 겨루는 시그니처 이벤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이다.
임성재의 PGA 투어 출전은 지난해 10월 베이커런트 클래식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셰플러는 2022년·2024년 이 대회 챔피언으로 2연 만의 재패와 시즌 2승째를 노리고, 매킬로이는 2018년 우승 이후 시즌 첫 승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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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aniareport/20260304001857522izak.jpg)
임성재의 PGA 투어 출전은 지난해 10월 베이커런트 클래식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당초 지난달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복귀를 목표했으나 컨디션 조율을 위해 출전을 미뤘다. 오랜 공백 뒤 첫 대회인 만큼 몸 상태 점검과 실전 감각 회복이 최우선 과제다.
![김시우. 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aniareport/20260304001859240ldpd.jpg)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와 함께 세계랭킹 28위 김시우가 출전한다. 김시우는 시즌 초반 6개 대회에서 세 차례 톱10에 진입하며 안정적 경기력을 과시 중이다. 한편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 자격이 없는 김성현은 같은 기간 푸에르토리코 오픈에 나서며, LIV 골프에서는 앤서니 김이 홍콩 대회에서 약 16년 만의 우승 이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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