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최가온·신지아‥'더 친해지면 좋겠어요'
손장훈 2026. 3. 3. 21:01
[뉴스데스크]
◀ 앵커 ▶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빛낸 10대 선수죠.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과 피겨 신지아 선수가 오늘은 교복을 입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
◀ 리포트 ▶
같은 반 동창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화제가 된 스노보드 최가온과 피겨의 신지아.
[신지아/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지난달)] "학교에서도 최가온 선수가 해외에 있어서 만나지는 못했어요. (앞으로) 친해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개학식을 맞아 교복을 입고 학교를 찾았는데요.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여고생의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신지아/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세화여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최가온/스노보드 대표팀] "앞으로도 겸손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선수, 3학년 땐 반이 갈렸다고 하는데요.
학교로부터 특별 장학금도 받았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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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462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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