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모드리치 후계자 리버풀에 있었다' 레알, 아르헨 미드필더로 이식 계획 '기술+차분+리더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 중원 핵심을 영입해 전설의 자리에 이식하려 한다.
영국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 리버풀)를 영입 최우선 순위에 올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알 수뇌부는 맥 알리스터가 구단의 새로운 중원 사령관 자질을 지녔다고 믿고 있다.
레알이 원한다면 맥 알리스터 이적은 순조로울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92805184jdrh.jpg)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 중원 핵심을 영입해 전설의 자리에 이식하려 한다.
영국 '팀토크'는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28, 리버풀)를 영입 최우선 순위에 올렸다고 전했다.
레알은 토니 크로스(36, 은퇴)와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 세르히오 라모스(40)처럼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리더십까지 동시에 갖춘 적심자를 물색하다가 맥 알리스터를 낙점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알 수뇌부는 맥 알리스터가 구단의 새로운 중원 사령관 자질을 지녔다고 믿고 있다. 2023년 브라이튼에서 리버풀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한 그가 전술적 지능과 압박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92805414qbyp.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92805648hqba.jpg)
특히 레알은 맥 알리스터가 주드 벨링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로 이어지는 젊은 중원 자원들 사이에서 위치 선정 능력, 템포 조절 등 경험과 균형을 잡아줄 최적의 퍼즐이라고 보고 있다.
이는 레알 수뇌부가 맥 알리스터에 대해 전성기 시절 크로스나 모드리치처럼 왕성한 활동량과 창의적인 패스 능력을 동시에 겸비했다고 평가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레알이 원한다면 맥 알리스터 이적은 순조로울 수 있다. 리버풀과 2028년까지 계약한 맥 아리스터는 일각에서 제기된 '바이아웃(방출 조항)'이 계약서에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92805844wqtz.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92806061hjlb.jpg)
리버풀도 레알의 움직임에 고민이 많아졌다. 2025-2026시즌이 끝나면 맥 알리스터와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거의 이적료를 받고 매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레알의 압박 속에서 리버풀의 결정은 무엇일지 궁금하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
-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실물 어떻길래?..‘솔지4’ 이시안 “골져스” 감탄 (ns윤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모됐다…시험관 끝 임신 성공 ‘2세는 아들’(‘미우새’)
- 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조혜련, 지예은♥바타 결혼 예상 적중 "축가 불러줄까?" ('오키키')
- 타블로가 저격한 ‘소시오패스 멤버=투컷'이었다…“바로 저에요” 쿨한 인정
- 이장원 조부상..배다해, 끝까지 시조부 챙겼다 “모셨다는 것 자체가 귀감”(동상이몽2)
- "드세고 까다로운 꼴값상" 박은영, 역술가 관상풀이에 '망연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