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10% 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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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1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초창기 '리니지' 향수를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월정액 요금을 내지 않고도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PC방 전용 던전 등 추가 혜택까지 주어져 많은 이들이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의 상승세가 다음주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디아블로2: 리저렉션, 점유율 1% 돌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핵앤슬래시 RPG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 효과를 등에 업고 점유율 1% 선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블리자드가 지난달 12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도입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 효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5년 만에 게임에 추가된 신규 클래스 '악마술사'를 육성하려는 이용자들의 복귀 행렬이 이어지면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어느덧 톱10 진입마저 가시권에 두고 있는데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다음주에도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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