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범죄 예방” 보은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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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지역 아동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22명이 활동한다.
22명의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 5개 지구대·파출소의 9개 초등학교에 배치돼 학교 주변과 통학로, 놀이터 등에서 순찰과 보호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
노광식 보은경찰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안전 파수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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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지역 아동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22명이 활동한다.
보은경찰서(서장 노광식)는 최근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발대식에선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
![보은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모습. [사진=보은경찰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81203892pgxu.jpg)
22명의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 5개 지구대·파출소의 9개 초등학교에 배치돼 학교 주변과 통학로, 놀이터 등에서 순찰과 보호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
노광식 보은경찰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안전 파수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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