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승리로 자신감 UP! ACLE 16강 1차전 준비 마친 서울, 볼 감각 극대화 주력 [MK구리]

이근승 MK스포츠 기자(specialone2387@maekyung.com) 2026. 3. 3. 18: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 서울이 비셀 고베(일본)와의 16강 1차전 준비를 마쳤다.

서울은 3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고베전 대비 최종 훈련을 마쳤다.

서울은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ACLE 16강 1차전을 치른다.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이근승 기자
서울 선수단은 밝은 분위기 속 훈련에 집중했다. 서울 선수단은 러닝 대신 볼을 가지고 몸을 풀기 시작했다. 볼을 주고받으며 감각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골키퍼 선수들도 패스를 주고받으며 볼 감각을 끌어 올리는 데 집중하는 듯 보였다.

서울은 올 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8경기에서 2승 4무 2패(승점 10점)를 기록했다. 서울은 ACLE 리그 스테이지 A조(동아시아 지역) 12개 구단 가운데 7위로 16강에 올랐다.

훈련 중인 FC 서울 골키퍼 선수들. 사진=이근승 기자
훈련 중인 FC 서울 필드 플레이어 선수들. 사진=이근승 기자
고베는 ACLE 리그 스테이지 8경기에서 5승 1무 2패(승점 16점)를 기록했다. 고베는 1위 마치다 젤비아에 승점 1점 뒤진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구리=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