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 아빠' 이민우, 오는 3월 '12살 연하' 재일교포와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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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12살 연하의 재일교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는 12살 어린 1991년생으로 재일교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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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12살 연하의 재일교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민우의 청첩장이 3일 일간스포츠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청첩장에는 "오랜 시간을 거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을 만났다"라면서 "이제는 함께 하루하루를 단단히 쌓아 밝고 새로운 날로 나아가려 한다"라고 적혀 있었다. 또한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축복과 응원을 전해주신다면 그 마음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다"라는 말도 함께였다.
또 해당 매체는 "함께 입수한 영상에서도 이민우는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3월의 봄날, 사랑하는 저희 두 사람이 서로만 바라보며 새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라는 문구도 함께였다"라고 전했다.
1979년생 이민우는 올해 46세다.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는 12살 어린 1991년생으로 재일교포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당시 이아미는 통역을 담당하던 대학생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결혼한 이아미는 첫딸을 출산한 후 이혼했다.
이와 관련해 이민우는 지난해 11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이아미의) 상황을 접하고 측은지심이 들었다. 한국에 돌아왔는데 자꾸 생각이 나서 '크리스마스 이후에 뭐하냐'라고 연락했다. 내 마음을 확인하고 싶었다"라면서 "1월 1일 일출을 보고 고백했다. '너만 사귀는 게 아니라 딸까지 사귀는 거야'라고 말했다"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민우의 예비신부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이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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