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전망! '통산 단 3골'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서 '득점왕' 대업 달성하나...美 매체, "SON 여전히 위협적, 충분히 골든부트 경쟁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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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월드컵 무대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대업을 이뤄낼 수 있을까.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2일(한국시간)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도전할 5명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선수를 선정했다.
과연 손흥민이 월드컵 커리어의 마지막 장에서 득점왕이라는 대업을 완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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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무대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대업을 이뤄낼 수 있을까.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2일(한국시간)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도전할 5명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선수를 선정했다.


여기엔 지난달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 행을 확정 지은 콜롬비아의 '월드컵 스타' 하메스 로드리게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맹활약을 펼치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 미겔 알미론(파라과이) 등 유수의 자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하메스에 대해 "여전히 위협적인 세트피스 능력과 창의적인 패스는 건재하다"면서도 "34세의 체력을 고려하면 매 경기 60분 이후 투입되는 슈퍼 서브 역할이 현실적"이라고 분석했다.
알미론을 두고는 "파라과이는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알미론은 남미 예선 15경기에 출전했다"며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스피드와 움직임은 여전히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엔 손흥민도 함께 언급됐다. 매체는 "손흥민은 진지하다"며 그의 MLS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여전히 건재하다. 올 시즌 2경기 2도움이 이를 증명한다. 33세로 예전만큼 폭발적이진 않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윙어 중 한 명"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A매치 140경기 54골을 기록한 그는 스피드, 결정력, 시야를 모두 갖춘 공격수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대회 후반부까지 진출한다면, 큰 무대 경험을 지닌 손흥민은 충분히 득점왕 경쟁에 가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편성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중 한 팀)와 경쟁하게 된다. 조 편성과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득점왕 레이스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손흥민에게 라스트 댄스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알 수 있듯 그는 미국 무대 적응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손흥민은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까지 세 차례 월드컵 무대를 경험했다. 다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것은 카타르 대회가 유일했고, 대회 여정이 길지 않았던 탓에 월드컵 통산 득점은 3골에 머물러 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득점왕은 8골을 기록한 킬리안 음바페였다. 과연 손흥민이 월드컵 커리어의 마지막 장에서 득점왕이라는 대업을 완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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