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여신 아우라’ 고혹미 넘치는 블랙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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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시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3일 하지원의 3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과도한 장식 없이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하지원은 표정과 눈빛으로 화면을 채웠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끔 '너 지금 자유로워 보인다' '되게 너답다' 같은 말을 들을 때가 있다"며 "사람은 자유로울 때 행복하기 마련이지 않나.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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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시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3일 하지원의 3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드레스에 다양한 형태의 주얼리를 매치했다. 과도한 장식 없이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하지원은 표정과 눈빛으로 화면을 채웠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끔 ‘너 지금 자유로워 보인다’ ‘되게 너답다’ 같은 말을 들을 때가 있다”며 “사람은 자유로울 때 행복하기 마련이지 않나.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하지원은 1996년 KBS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2’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영화 ‘해운대’, ‘내 사랑 내 곁에’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하지원은 극 중 한때 정상에 올랐던 톱스타 추상아 역을 맡았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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