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여신 아우라’ 고혹미 넘치는 블랙 룩

강경민 2026. 3. 3.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지원의 시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3일 하지원의 3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과도한 장식 없이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하지원은 표정과 눈빛으로 화면을 채웠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끔 '너 지금 자유로워 보인다' '되게 너답다' 같은 말을 들을 때가 있다"며 "사람은 자유로울 때 행복하기 마련이지 않나.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배우 하지원의 시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3일 하지원의 3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드레스에 다양한 형태의 주얼리를 매치했다. 과도한 장식 없이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하지원은 표정과 눈빛으로 화면을 채웠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끔 ‘너 지금 자유로워 보인다’ ‘되게 너답다’ 같은 말을 들을 때가 있다”며 “사람은 자유로울 때 행복하기 마련이지 않나.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밝혔다.

얼루어 코리아 제공

한편 하지원은 1996년 KBS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2’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영화 ‘해운대’, ‘내 사랑 내 곁에’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하지원은 극 중 한때 정상에 올랐던 톱스타 추상아 역을 맡았다.

강경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