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필리핀 독립 영웅' 리잘 기념비에 헌화

정상빈 jsb@mbc.co.kr 2026. 3. 3.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닐라에서의 첫 일정으로 '필리핀 독립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호세 리잘을 기리는 '리잘 기념비'에 헌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비 앞으로 걸어가 헌화한 뒤 묵념을 하며 고인의 생을 기렸고, 헌화를 마친 뒤에는 필리핀 측으로부터 귀빈에 대한 예우를 상징하는 '도시의 열쇠'를 선물로 전달받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마닐라에서의 첫 일정으로 '필리핀 독립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호세 리잘을 기리는 '리잘 기념비'에 헌화했습니다.

호세 리잘은 필리핀이 스페인의 지배를 받던 시절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민족주의 사상가로, 사망일은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1페소 동전에도 그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비 앞으로 걸어가 헌화한 뒤 묵념을 하며 고인의 생을 기렸고, 헌화를 마친 뒤에는 필리핀 측으로부터 귀빈에 대한 예우를 상징하는 '도시의 열쇠'를 선물로 전달받았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4568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