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복귀, 사실 아니었다…'넉오프' 측 "입장 변동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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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측이 배우 김수현의 복귀작 '넉오프' 공개 소식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3일 디즈니 플러스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넉오프' 공개 소식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일정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달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디즈니 플러스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다"라는 한 보도 내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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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디즈니 플러스 측이 배우 김수현의 복귀작 '넉오프' 공개 소식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3일 디즈니 플러스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넉오프' 공개 소식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일정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달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디즈니 플러스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다"라는 한 보도 내용을 공유했다. 당시 고 변호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며 조심스럽게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을 점쳤다. 또한 그는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될 것이다"라며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라고 주장했다.
2024년부터 디즈니 플러스 기대작으로 언급되어 온 '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작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특히 제작비 600억 원이 투입되었다고 알려진 해당 시리즈는 제작 단계부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으나, 주연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게 되면서 공개가 무기한 연기되었다.
한편 배우 김수현은 지난해 3월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강경 대응을 펼치고 있다.
현재 김수현은 해당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공개를 앞두고 있던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역시 보류됐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 31일 긴급 기자회견 이후 공식 석상에 등장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는 故 김새론 유족 등과 아직까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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