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야탑 분당의 경제엔진으로”…야탑밸리·도촌역 신설 속도전 [생생국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은 3일 "야탑을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키워야 한다"며 '야탑밸리' 사업의 신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야탑·도촌동 주민들과 '야탑밸리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며 "휴일임에도 많은 주민이 야탑을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키우자는 한마음으로 자리해 주셨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은 3일 “야탑을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키워야 한다”며 ‘야탑밸리’ 사업의 신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야탑·도촌동 주민들과 ‘야탑밸리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며 “휴일임에도 많은 주민이 야탑을 분당의 경제엔진으로 키우자는 한마음으로 자리해 주셨다”고 전했다.
야탑밸리는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일대의 기존 시스템반도체 단지를 도시첨단기술복합산업단지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안 의원은 “이미 국비 667억원이 확보됐고, 지난 1월 경기도에 사업계획 제출까지 마쳤다”며 “이제는 속도를 내 판교 테크노밸리와 함께 분당의 제2 성장거점으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야탑밸리 추진과 맞물린 핵심 과제로는 야탑도촌역 신설이 거론된다. 안 의원은 “저와 신상진 성남시장, 주민들의 노력으로 수광선 고속철도 노선을 성남(야탑·도촌) 경유로 변경해 역 신설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이제는 여건에 맞는 최적의 플랜을 선택해 경제성을 확보할 차례”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간담회에서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은 사실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분당 야탑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철 기자 sniperhyun@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산서 중학생 26명 태운 수학여행 버스, 신호 대기 SUV '쾅'
- 이란 함정·항공기 ‘실종 수준’...미군, 충격 영상 공개
- “딸 지키려 원룸에 함께 살았다”…사위 폭행에 숨진 '캐리어 시신' 장모
- 한동훈 “대북송금 1도 없었다?…거짓말 책임질 수 있겠나”
- 4살 아들 살해하려다 울음소리에 '멈칫'…친모 징역형 집유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한 경찰관 때린 30대, 징역형 집유
- “순식간에 덮친 500㎏” 화성 동탄 신축현장 철근 하역 중 60대 참변
- 광주시, 중앙공원 개장..축구장 61개 넓이
- 인천 빌라 앞 쓰레기에 불 지른 초등생들...“장난이었다”
- 정청래 “국힘, 12·3 비상계엄 반성하면 지선에 후보 내지 말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