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부 1차관,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현장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일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 방안을 종합 점검했다.
아울러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전반의 사업 일정 관리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빙기 지반 이완 등 안전관리 강화
“공급 지연 없도록 문제 빠르게 해소”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3일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 방안을 종합 점검했다.

아울러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전반의 사업 일정 관리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계획부터 공정까지 사업 일정에 영향을 주는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해 현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표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다원 (dani@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사태, 전세계 인플레 압력…연준 금리 인하 기대 축소(종합)
- "아기 죽던 날 아빠가 간 곳은"...여수 학대 부모 신상 '탈탈'
- “어서 타” 한화 김승연 밈도 등장…이란 사태에 방산주 ‘불기둥’
- 최민희, ‘재명이네 마을’ 강퇴에 “정부 성공 과정의 해프닝”
- 트럼프, 오른쪽 목에 ‘붉은 반점’이?…백악관 “피부 크림 때문”
- "저 여자 잡아!"...비행기서 다른 승객 '퍽', 20대 입건
- 2NE1 박봄 "산다라박이 마약 걸렸는데 내가 약쟁이 돼" 주장
- “뇌에 칩 심는다” 韓 시각 장애 유튜버, 머스크 임상 실험 참여
- "연봉 1억 2천 합격입니다"...4분 뒤 "채용 취소" 웬 날벼락?
- 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명확히 해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