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 안성 ‘다’지역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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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이 3일 6.3지방선거에서 자신의 지역정치 터전인 안성 '가'지역구를 떠나 '다'(안성1·2동, 보개, 금광, 서운, 일죽, 죽산, 삼죽) 지역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둘째, '지역별 맞춤형 발전'으로 잠든 자원을 깨우겠다며 ▶안성1·2동은 구도심 재생과 상권 부활로 도시활력 회복 ▶보개·금광면은 관광과 농업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서운·일죽·죽산·삼죽면은 물류·산업 및 스마트농업 특화지구로 육성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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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3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정치는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결과'로 말해야 한다"며 "저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찾아가는 민원신문고 33회 개최, 163건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직접 발로 뛴 현장 정치, 경로당 보수, 농로정비, 공도 스마트IC, GTX철도 정책 등 오직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을 이제 제 고향이자 안성의 중심인 동부권과 시내권에 모두 쏟아붓겠다"며 "'동부권·시내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15만(동부·시내권) 인구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약으로 첫째 '3대 신도시 전략'으로 경제지도를 바꾸기 위해 ▶동신산단 반도체 소부장 신도시 조성 ▶반도체 신도시 연계전략 수립 ▶서울~세종 고속도로 기반 하이웨이 신도시 구축 등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둘째, '지역별 맞춤형 발전'으로 잠든 자원을 깨우겠다며 ▶안성1·2동은 구도심 재생과 상권 부활로 도시활력 회복 ▶보개·금광면은 관광과 농업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서운·일죽·죽산·삼죽면은 물류·산업 및 스마트농업 특화지구로 육성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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