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발롱도르 선수 성사 가능...로마노 폭로 "레알은 로드리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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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 발롱도르 선수가 상륙할 수 있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이 영입을 시도하기 전에 로드리가 결정해야 할 문제다. 로드리가 난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여기서 모든 우승을 해서 이제는 떠날 때라고 외칠 때 떠날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다. 로드리와 레알을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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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 발롱도르 선수가 상륙할 수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각)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드리가 곧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로드리는 2027년에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로드리는 여름에 중요한 결정에 직면할 것이다. 앞으로 몇 달 동안 난 이미 로드리가 맨시티에 남을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계약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돈에 대한 결정이 아니다. 맨시티에 남을 것인지 새로운 커리어에 대한 가능성을 고려할 것인지는 가족, 선수 개인과 관련된 문제"라고 말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로드리는 유로 2024 우승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은 결국 2024년 발롱도르 수상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현재 로드리는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인해서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로드리는 맨시티에서 모든 걸 이뤘기에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 기자도 레알이 로드리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레알 내부에는 로드리의 팬들이 있다. 레알 수뇌부는 로드리를 좋아한다. 오는 여름에 로드리는 분명하게 레알의 영입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레알은 루카 모드리치와 토니 크로스가 떠난 후로 중원에서의 지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원에서 중심을 잡아주면서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 안정적인 패스를 공급해줄 선수가 필요하다. 로드리라면 최고의 조각이다.
결정권은 로드리에게 있다. 맨시티는 로드리가 남을 생각이라면 재계약을 건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로드리가 이적을 원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이 영입을 시도하기 전에 로드리가 결정해야 할 문제다. 로드리가 난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여기서 모든 우승을 해서 이제는 떠날 때라고 외칠 때 떠날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다. 로드리와 레알을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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