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프랑스, 기록적 40일 연속 비
박소연 2026. 3. 3. 16:01
프랑스에 한 달 넘게 비가 내리면서 역대 최장 강수일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22일 사이, 40일 연속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폭우는 닐스와 페드로 등 폭풍이 연속으로 발생해 피해를 키웠습니다.
특히 서부 및 남서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때 프랑스 본토 96개 지역 중 88곳에 홍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대륙별 내일 날씨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서울 등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은 밤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사카와 상하이는 흐리겠고 도쿄와 홍콩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방콕은 한낮에 36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싱가포르에는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뉴델리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아침 기온 16도, 낮 기온 33도로 기온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부자는 먼지가 껴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아침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고 진눈깨비가 내리겠습니다.
파리는 맑겠지만 로마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토론토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 워싱턴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멕시코시티에는 한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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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상캐스터 (smallki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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