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건강 플랫폼 도약 시동…의료행정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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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국민 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회원 복지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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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캠페인 및 홍보 협력 등 추진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국민 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달 27일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를 스포츠 활동에 그치지 않고 보건·의료와 연계한 건강 증진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파크골프 활용 건강 증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양 기관 회원 대상 복지 및 편의 증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의료행정 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접목해 파크골프의 운동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건강 관리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회원 복지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예빈 AX콘텐츠랩 기자 mu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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