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성인대표 경험한 ‘코트 위 에너자이저’ 다니엘…엄청난 자산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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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다니엘(19·서울 SK)이 국제 경기를 통해 값진 경험을 하며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은 지난달 26일 대만, 이달 1일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종엔트리 (12명)에 다니엘을 포함시켰다.
공수 가리지 않고 대표팀에 부족한 부분을 채운 다니엘의 플레이는 한·일전 패배에도 단연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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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감독(46·라트비아)은 지난달 26일 대만, 이달 1일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윈도우 2)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종엔트리 (12명)에 다니엘을 포함시켰다. 다니엘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프로에 데뷔한 루키지만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성인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공수 가리지 않고 대표팀에 부족한 부분을 채운 다니엘의 플레이는 한·일전 패배에도 단연 빛났다.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 후 다니엘에 대해 “3쿼터 보인 플레이가 팀에 많은 도움이 됐다. 경기가 더 벌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잘해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막판 (이)현중이형의 패스를 놓친 부분과 이후 수비서 상대 스크린에 걸려 결정적 3점슛을 허용한 부분이 아쉽다”고 솔직하게 말한 다니엘은 “중요한 경기를 뛰어 개인적으로 값진 경험을 했지만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코트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잘하는 플레이에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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