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도로서 총격전에 주유소 '활활' 월드컵 앞두고 멕시코 치안 비상

양현이 작가 2026. 3. 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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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멕시코군이 멕시코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 카르텔로 불리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두목인 '엘 멘초'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엘 멘초 사살 이후 멕시코에서는 카르텔의 보복이 시작되며 첫 24시간 동안 최소 25명의 국가 방위군 장교가 목숨을 잃고, 거점인 할리스코주를 중심으로 20개 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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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멕시코군이 멕시코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 카르텔로 불리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두목인 '엘 멘초'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엘 멘초 사살 이후 멕시코에서는 카르텔의 보복이 시작되며 첫 24시간 동안 최소 25명의 국가 방위군 장교가 목숨을 잃고, 거점인 할리스코주를 중심으로 20개 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소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할리스코주의 주도이자 우리 교민 3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과달라하라 지역에서는 시내 곳곳에서 충돌과 방화, 도로 통제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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