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연중 실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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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용남) 및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사업을 3월부터 연중 지속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역 간 격차 없는 부모교육 운영을 위해 공통 부모교육과정 개발, 강사 양성, 교육자료 개발·보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중앙 차원의 지원 내용을 기반으로 지역의 여건, 특성 등을 고려한 공통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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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용남) 및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공통 부모교육 사업」을 3월부터 연중 지속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역 간 격차 없는 부모교육 운영을 위해 공통 부모교육과정 개발, 강사 양성, 교육자료 개발·보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중앙 차원의 지원 내용을 기반으로 지역의 여건, 특성 등을 고려한 공통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공통 부모교육은 ▲건강한 부모 역할 지원 ▲건강한 부모·자녀 체험활동 ▲부모 역할 어려움의 3개 주제로 구분되어 있으며, 총 12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통 부모교육은 보호자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참여하는 교육 외에도 어린이집·유치원·직장으로 찾아가는 교육으로도 운영된다.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온라인 교육도 병행한다. 공통 부모교육에 참여를 원한다면,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시도·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별 누리집·전화·방문 접수의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민규 영유아정책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부모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보호자가 양육의 주체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도 및 시군구와 협력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양질의 부모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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