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왕’ 만나면 터진다…‘왕사남’, ‘왕의 남자’ 이어 천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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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역대 사극 천만 영화들의 스코어를 제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금까지 천만 관객을 동원한 대표 사극으로는 2005년 개봉한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누적 1051만 명), 2012년 개봉한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 누적 1,232만명), 2014년 개봉한 '명량'(감독 김한민, 누적 1,761만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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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역대 사극 천만 영화들의 스코어를 제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월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누적 관객 921만3,410명을 기록했다. 천만 관객 달성까지 약 79만 명을 남겨둔 가운데, 흥행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역대 천만 영화 리스트에 또 한 편의 사극이 이름을 올리게 된다.
지금까지 천만 관객을 동원한 대표 사극으로는 2005년 개봉한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누적 1051만 명), 2012년 개봉한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 누적 1,232만명), 2014년 개봉한 '명량'(감독 김한민, 누적 1,761만명) 등이 있다. 특히 ‘명량’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왕과 사는 남자'가 '왕의 남자'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설 가능성도 점쳐진다. 유해진이 '왕의 남자'와 '왕과 사는 남자' 두 작품에 모두 출연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연결고리다.
또한, 비슷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의 누적 관객 수(913명)를 이미 넘어섰다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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