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중동 상황 대응TF 가동…"교민 안전 대피 지원"

김아영 기자 2026. 3. 3.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정보원은 최근 이란 사태와 관련해 지난달 28일부터 '중동 상황 대응TF'를 구성하고 매일 이종석 원장 주재로 비상점검 회의를 여는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24시간 비상 상황반 운영을 통해 중동 전 거점과 함께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ㆍ물류ㆍ방산ㆍ조선 및 업계 전반의 현장 상황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정원 '정보는 국력이다' 원훈석

국가정보원은 최근 이란 사태와 관련해 지난달 28일부터 '중동 상황 대응TF'를 구성하고 매일 이종석 원장 주재로 비상점검 회의를 여는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24시간 비상 상황반 운영을 통해 중동 전 거점과 함께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또 우방국 정보기관과 협조해 이란ㆍ이스라엘 및 미군 주둔지 거주 교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ㆍ물류ㆍ방산ㆍ조선 및 업계 전반의 현장 상황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국정원 제공, 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