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연봉이 KBO리그 수준인데? 캔자스시티, '46홈런 144타점' 강정호 前 동료와 1년 15억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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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베테랑 외야수 스탈링 마르테를 영입했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테와 1년 100만 달러(약 15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마르테는 성적에 따라 최대 200만 달러(약 29억 원)까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마르테를 영입한 캔자스시티는 그를 백업 외야수로 활용하면서 지명타자로도 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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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베테랑 외야수 스탈링 마르테를 영입했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테와 1년 100만 달러(약 15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마르테는 성적에 따라 최대 200만 달러(약 29억 원)까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2012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마르테는 무려 14시즌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타율 0.285 163홈런 667타점 361도루 OPS 0.781을 기록했다.

그의 전성기는 지난 2010년대 초반이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강정호와 함께했던 그는 2013~2016시즌 2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타율 0.292 53홈런 218타점 148도루 OPS 0.797을 기록했다. 이후 여러 팀을 오간 뒤 2022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4년 7,800만 달러(약 1,144억 원) 대박 계약을 맺었지만, 첫 시즌을 제외한 3시즌에서 모두 부진했다.
마르테를 영입한 캔자스시티는 그를 백업 외야수로 활용하면서 지명타자로도 출전시킬 계획이다. 전성기 시절에 비해 발이 확실히 느려진 그는 수비보다는 타격에 집중할 계획이다.
캔자스시티는 중견수의 경우 카일 이즈벨이 맡을 예정이며 좌익수는 최근 트레이드로 영입한 아이작 콜린스가 나선다. 우익수에는 잭 캐글리온과 레인 토마스가 플래툰으로 출전할 계획이다. 이에 마르테는 5번째 외야수로 출전을 준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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