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찍어준 어린 단종 같다"…'천만 앞둔' 박지훈, 과거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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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영화 데뷔작부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과거 사진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앳된 어린아이의 얼굴로 찍힌 박지훈의 사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과 오버랩이 되며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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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영화 데뷔작부터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과거 사진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2019년경 박지훈이 팬들과 함께한 생일파티에서 공개했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박지훈은 팬들을 위해 어린 시절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곤룡포를 입은 채 붓을 들고 있는 박지훈의 사진이었다. 앳된 어린아이의 얼굴로 찍힌 박지훈의 사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과 오버랩이 되며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팬들은 마치 단종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박지훈의 모습에 "세종이 업고 다니던 세손 시절 같다", "세종대왕님이 찍어준 사진 아니냐", "진짜 박지훈이 단종 환생 같다", "과몰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겠다", "이 정도면 진짜 환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27일째인 지난 2일 누적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초읽기에 들어선 '왕과 사는 남자'는 멈추지 않는 입소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연출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금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박지훈,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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