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 시행

김혁호 기자 2026. 3. 3.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강화군은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 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온라인 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스마트 청소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빼기’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
강화군청 전경.
인천시 강화군은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 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앱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배출 품목을 선택한 뒤 사진과 배출 일시, 장소 등을 입력하고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수수료는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수수료와 동일하다.

특히 장롱, 소파 등 운반이 어려운 대형폐기물은 '내려드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추가 수수료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지정된 장소까지 운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주민들이 읍·면사무소 방문 없이 간편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온라인 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가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스마트 청소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