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5%도 안되다니"…현대차증권, 지난해 IRP '꼴찌'

2026. 3. 3.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증권의 지난해 개인형퇴직연금(IRP) 운용 수익률이 5%도 밑돌면서 주요 증권사 가운데 꼴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차증권의 IRP 상품 연간 수익률은 4.71%로 제일 낮았습니다.

지난해 IRP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신영증권으로 16.39%를 나타냈으며, 우리투자증권(14.97), 하나증권(14.91%), 신한투자증권(14.46%)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차증권의 지난해 개인형퇴직연금(IRP) 운용 수익률이 5%도 밑돌면서 주요 증권사 가운데 꼴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차증권의 IRP 상품 연간 수익률은 4.71%로 제일 낮았습니다.

이는 IRP를 구성하는 예금성 원리금보장·시장성 원리금보장·원리금비보장 상품의 수익률을 각각의 적립금 규모를 가중해 산출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IRP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신영증권으로 16.39%를 나타냈으며, 우리투자증권(14.97), 하나증권(14.91%), 신한투자증권(14.46%)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현대차증권 외에 아이엠증권도 8.24%로 10%를 밑돌며 뒤에서 2등을 기록했습니다.

금융당국은 퇴직연금 사업자별 수익률과 수수료를 비교 공시하고 있으며, 가입자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을 통해 사업자별 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2025년 IRP 수익률 [금감원 통합연금포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