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2025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주남현 기자 2026. 3. 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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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주시 주관 '2025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5개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산구는 지역 내 2300여 공중위생업소(미용업, 숙박업 등)에 대한 효율적 지도·점검 체계를 확립하고,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을 운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위생 행정을 펼친 성과로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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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여 공중위생업소 효율적 지도 점검 체계 확림
광주 광산구 청사 /사진=한스경제 DB

| 광주=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주시 주관 '2025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5개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산구는 지역 내 2300여 공중위생업소(미용업, 숙박업 등)에 대한 효율적 지도·점검 체계를 확립하고, 명예 공중위생 감시원을 운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위생 행정을 펼친 성과로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심 숙박업소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에 노력한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광산구는 또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로 우수업소를 발굴·홍보해 자발적 위생 안전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대한미용사회 광주광산구지회와 요양시설 어르신 무료 미용 봉사를 진행하며, 공중위생 현장 주체와의 민관 협력도 활성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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