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벤치프레스 금지 축구선수 나왔다...'황소 근육' 아마다 헬스장 출입 금지 "가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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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트라오레는 아마 전 세계에서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할 수 없는 유일한 축구선수일 것이다.
이유는 누누 감독이 말한 것처럼 아다마의 믿을 수 없는 근육질 몸매 때문이다.
근육질 몸매인데도 아다마는 다른 선수들과 다르다.
아다마처럼 근육질의 몸매를 가지고 축구선수를 하는 선수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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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아다마 트라오레는 아마 전 세계에서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할 수 없는 유일한 축구선수일 것이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오는 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풀럼과 2025~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18위 웨스트햄은 강등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하다.

아다마는 실력은 세계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인지도만큼은 다른 월드 클래스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는다. 이유는 누누 감독이 말한 것처럼 아다마의 믿을 수 없는 근육질 몸매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축구선수들은 근육을 보디빌더처럼 키우지 않는다. 근육이 필요 이상으로 커지면 순발력과 민첩성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경기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누누 감독은 "아다마가 깨달아야 할 것 중 하나다. 그가 지고 다니는 체중만으로도 충분하다. 부상 방지 예방 목적의 운동은 하겠지만, 웨이트를 들지는 않는다"며 아다마에게 근육을 키우기 위한 운동을 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아다마처럼 근육질의 몸매를 가지고 축구선수를 하는 선수는 많지 않다. 있다고 해도 셰계적인 수준의 리그인 EPL에서 뛰는 경우는 거의 없다. 누누 감독도 "아다마는 독특하다. 세계 축구에서 그의 능력, 속도, 1대1 상황의 기술을 가진 선수는 많지 않다"고 인정했다.

이후에는 경기력이 떨어져 저니맨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2021~2022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 합류했지만 정착에 실패했다. 풀럼으로 이적해서 다시 좋은 경기력을 되찾는 것처럼 보였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현재는 웨스트햄에서 로테이션 멤버로 뛰고 있는 중이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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