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의 스리런, 김도영 또 터졌다!...2G 연속포 폭발, 국제용 슈퍼스타 입증 [오!쎈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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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가 본격적으로 제대로 불타올랐다.
김도영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WBC 공식 평가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0으로 앞선, 2회 2사 1,3루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날(2일) 경기에서도 리드오프로 출격해 5회 동점 솔로포를 때려낸 바 있던 김도영은 이날 다시 한 번 기회를 살리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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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사카(일본), 손용호 기자]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 한국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가 열렸다.우리 대표팀은 연습 경기 2차전을 치른 뒤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다.1회초 무사에서 한국 김도영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03 /spjj@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23846685jrsn.jpg)
[OSEN=오사카(일본), 조형래 기자] 슈퍼스타가 본격적으로 제대로 불타올랐다.
김도영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WBC 공식 평가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0으로 앞선, 2회 2사 1,3루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전날(2일) 경기에서도 리드오프로 출격해 5회 동점 솔로포를 때려낸 바 있던 김도영은 이날 다시 한 번 기회를 살리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까지 생각하면 실전 3경기 연속 홈런포다.
2024년 KBO리그 MVP를 수상했고 프리미어 12에서도 맹활약하면서 국가대표로서 자격을 증명했던 김도영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단 김도영은 국제용 선수라는 것을 재차 확인시켜주고 있다.
일본, 대만의 경계대상이라는 것도 증명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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