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현직 단체장, 직 내려놓고 선거운동 해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6·3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는 현직 단체장들을 향해 "직을 내려놓고 절박하게 선거운동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3일) 낮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현직 단체장들은 선거 운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절실하고 절박한 모습을 보야 한다"며 직을 내려놓은 다음 예비후보 등록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정현 6·3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는 현직 단체장들을 향해 "직을 내려놓고 절박하게 선거운동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3일) 낮 공천관리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현직 단체장들은 선거 운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절실하고 절박한 모습을 보야 한다"며 직을 내려놓은 다음 예비후보 등록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권고사항이라며 강제 규정은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위원장은 공관위 회의에 앞서 자신의 SNS에 '용단을 부탁'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 위원장은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드린다"며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 주시는 것도 적극 고려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심사 과정에서 그 진정성과 헌신의 무게를 엄정하게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밤중 호텔서 빠져나와 SOS…"납치당했다" 이란 발칵
- 1년 난방비 9,800만 원?…"이런 폭등은 처음" 비명
- '왕사남'이 표절?…'엄흥도' 작가 유족 항의에 "증명 가능"
- 한밤중 이층 침대 '와르르'…어린 남매 날벼락
- 뉴욕시장 관저 근처서 또 수상한 물체 발견…대피 소동
- "반려동물로 키우더니"…하천서 무더기로 발견
- 퇴근길 마을버스와 차량 5대 '쾅쾅'…임산부 등 24명 부상
-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주미 중국대사관, 조롱 영상
- 두바이 곳곳 버려진 채 '덩그러니'…구조 요청 급증
- "그 손으로 아이들 만지나"…교사 당황시킨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