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스라엘 대규모 공습→'하메네이 사망' 이란, 어린 선수들까지 피해 속출, 여자배구 유망주 20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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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피해가 속속 커지는 가운데, 미사일 공격으로 이란 여자배구 선수들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이란 측이 밝혔다.
이란 TV 방송 '알마이야딘'은 3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남부 파르스 주 라메르드 마을 체육관에 공습이 일어났으며, 체육관에서 배구를 하던 여자배구 선수 2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과 대규모 전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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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피해가 속속 커지는 가운데, 미사일 공격으로 이란 여자배구 선수들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이란 측이 밝혔다.
이란 TV 방송 '알마이야딘'은 3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남부 파르스 주 라메르드 마을 체육관에 공습이 일어났으며, 체육관에서 배구를 하던 여자배구 선수 2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숨을 거둔 배구 선수들이 대부분 어린 유망주 선수들이었다고 공개해 안타까움은 더 컸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과 대규모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군의 선제 타격에 이란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사망했고, 이에 이란은 반격을 개시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아랍에미레이트(UAE), 바레인, 쿠웨이트 등에 위치한 미군 기지에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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