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中 '17173 어워드' 2관왕 등극
서삼광 2026. 3. 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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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중국 매체 17173이 주관하는 '17173 게임 어워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17173 게임 어워드는 17173이 매년 연말 진행하는 게임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주목받은 게임을 대상으로 이용자 투표와 에디터 평가를 통해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붉은사막'은 '17173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과 '17173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 부문에서 해외 게임으로는 '붉은사막'과 'GTA6'가 선정됐으며, 나머지 선정작은 중국 현지 게임이다. '17173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부문에는 'GTA6', '마라톤',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등 글로벌 주요 기대작들이 함께 수상작 목록에 이름올렸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빌리빌리월드와 차이나조이에 '붉은사막'을 선보이며 중국 현지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행사 기간 '붉은사막' 부스에는 대기열이 형성되는 등 현지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었다.
한편, 펄어비스는 오는 20일 '붉은사막'을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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