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과 겹친 개기월식.. 서해안권 관측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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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인 오늘(3일)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겹치면서 한때 붉은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3일) 저녁 6시 49분 48초부터 부분월식이 시작돼 오후 10시 17분 36초까지 개기월식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은 오후 8시 4분 시작돼 30분 가까이 진행되고, 개기식 시작부터 약 1시간 동안은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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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MBC/20260303115829249zonr.jpg)
정월대보름인 오늘(3일)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겹치면서 한때 붉은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3일) 저녁 6시 49분 48초부터 부분월식이 시작돼 오후 10시 17분 36초까지 개기월식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은 오후 8시 4분 시작돼 30분 가까이 진행되고, 개기식 시작부터 약 1시간 동안은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친 것은 지난 1990년 2월 10일 이후 36년만입니다.
오전 예보를 기준으로, 기상청은 오늘(3일) 전국이 흐리지만 수도권과 충청, 전라권, 경상서부의 경우 저녁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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