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오초희, 쌍둥이 출산 후 출혈로 중환자실 "아기들 인큐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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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초희가 40대에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초희는 3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쌍둥이 출산 사실을 알리며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끝으로 그는 "제가 엄마가 되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며 쌍둥이 엄마가 된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지난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같은 해 일란성 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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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초희가 40대에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오초희는 3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쌍둥이 출산 사실을 알리며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가둥이들 인사드려요. 아직 직접 만나본 건 아니지만 제 눈엔 벌써 너무 귀여워요"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크기는 2.1, 2.2kg으로 괜찮지만 주수가 조금 일찍 나와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있어요. 또 저는 지금 수술시에 출혈이 심해서 중환자실에 누워 있구요. 정말 무서운 순간이였지만 아가들 보고 싶은 생각만 가득해요. 어서 빨리 좋아져서 아기둥이들 안고 싶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그는 "제가 엄마가 되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며 쌍둥이 엄마가 된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오초희는 2024년 1세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같은 해 일란성 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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