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유스, 과감한 변신의 '베이비페이스'…'러블리 키치' 감성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다채로운 소품을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을 살렸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오드유스는 콘셉트 포토 공개만으로 성숙한 변화를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에는 홈 파티를 연상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과 차별화된 핫한 스타일링과 다섯 멤버의 비주얼 합이 조화를 이루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다채로운 소품을 활용해 각기 다른 개성을 살렸다. 비비드한 색감 속에 키치하고 러블리한 무드를 감각적으로 녹여냈고, 대담한 포즈와 당찬 눈빛으로 무르익은 성숙미를 발산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오드유스는 이번 싱글에 10대를 막 지나온 시점에서 마주한 감정과 그 경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당당한 자신감을 담아내며 또 한 번의 성장 서사를 예고했다. 또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는 오드유스는 콘셉트 포토 공개만으로 성숙한 변화를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새 싱글 '베이비페이스'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베이비페이스'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16일에는 오프라인을 통해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천피 시대 열렸는데 서울 핵심지 집값 꺾였다…추세 이어질까 [돈앤톡]
- 미국·이란 전쟁 격화…항공주 내리고 해운주 오르고
- '두쫀쿠' 카다이프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수입식품 안전의 비밀 [정재영의 식품의약 톺아보기]
- SM 떠난 보아,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공식]
- QWER '지구정복' 완료…첫 월드투어 어땠나
-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 땐 韓 경제 타격…수출 차질까지"
- 고액자산가들 '곱버스 ETF' 대거 매집…"이번엔 돈 벌 수도"
- 야데니, 단기전 예상하며 기업 이익 증가 전망…“포효하는 2020년대”
- 46세 직장인, 반값 아파트 포기하고 4억 대출 받았다가 결국…
- 사무라이 반도체의 몰락…日 'D램 제왕' 엘피다 왜 파산했나 [강경주의 테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