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상승 반전 1200선 위로…코스피도 낙폭 줄여

노정동 2026. 3. 3.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도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88%) 오른 1203.2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한때 낙폭을 2.57%까지 키웠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도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88%) 오른 1203.2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한때 낙폭을 2.57%까지 키웠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연합뉴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하락하는 가운데 리노공업(16.58%), 원익IPS(9.63%), 이오테크닉스(8%), RFHIC(16.37%), 성호전자(14.89%), 주성엔지니어링(13.19%), 테크윙(10.73%), 솔브레인(9.88%) 등 반도체 소부장 등이 반전을 견인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지수는 111포인트(1.78%) 내린 6133.13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2.6%대까지 내렸으나 낙폭을 일부 줄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