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상승 반전 1200선 위로…코스피도 낙폭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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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도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88%) 오른 1203.2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한때 낙폭을 2.57%까지 키웠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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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에도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포인트(0.88%) 오른 1203.2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한때 낙폭을 2.57%까지 키웠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상승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하락하는 가운데 리노공업(16.58%), 원익IPS(9.63%), 이오테크닉스(8%), RFHIC(16.37%), 성호전자(14.89%), 주성엔지니어링(13.19%), 테크윙(10.73%), 솔브레인(9.88%) 등 반도체 소부장 등이 반전을 견인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지수는 111포인트(1.78%) 내린 6133.13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2.6%대까지 내렸으나 낙폭을 일부 줄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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