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1년 만 컴백…오늘(3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코드’ 발매
천주영 기자 2026. 3. 3. 10:12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약 1년 만에 강렬하게 돌아온다.
에버글로우는 오늘(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코드(CODE)’로 발매하고 타이틀곡 ‘코드(CODE)’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좀비(ZOMBIE)’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네 번째 미니앨범 ‘코드’는 에버글로우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작품으로, ‘각성–집중–해독–연결’로 이어지는 서사를 중심으로 에버글로우가 선택한 사운드와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풀어내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정체성을 완성한다.
인더스트리얼한 질감의 사운드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이번 앨범은 점차 에너지와 감각, 메시지로 확장되는 구성을 통해 일명 ‘원조 쇠맛’으로 불려온에버글로우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를 다시 한 번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타이틀곡 ‘코드’는 에버글로우의 집중된 에너지와 메시지를 집약한 트랙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통해 앨범의 핵심 서사를 이끈다. 곡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과 밀도 높은 전개는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EVERGLOW가 그려나갈 다음 단계를 또렷하게 각인시킨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이날(3일) ‘코드’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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