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심야 매장 늘린다”…KFC, 170개 매장 영업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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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심야 운영 매장을 확대한다.
KFC는 24시간 매장과 오전 2시까지 운영 매장을 늘리고 오후 11시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한 매장을 대폭 늘리며 170개 매장의 운영 시간을 기존 대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KFC는 현재 24시간 운영 매장 24곳과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매장 21곳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 2월 매장 65곳의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로 확대해, 총 170개 매장이 기존 대비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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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k/20260303095705006fncd.jpg)
KFC는 24시간 매장과 오전 2시까지 운영 매장을 늘리고 오후 11시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한 매장을 대폭 늘리며 170개 매장의 운영 시간을 기존 대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KFC는 현재 24시간 운영 매장 24곳과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매장 21곳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 2월 매장 65곳의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로 확대해, 총 170개 매장이 기존 대비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노후 매장을 중심으로 한 리노베이션도 지속하고 있다. 주문·대기·수령·취식 등 이용 흐름을 반영해 공간을 재구성했고, 입구 인근에 키오스크존을 배치해 주문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픽업·딜리버리 존을 별도로 마련해 매장 내 이용 동선을 최적화했다.
아울러 독립형 좌석부터 오픈형 다인석까지 다양한 유형의 테이블을 배치했다. 혼밥, 가족 외식, 모임 등 다양한 방문 목적을 수용하기 위해서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블랙을 활용해 매장 곳곳에 KFC의 정체성을 녹였다.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도 도입했다. 시각·청각·지체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편리하게 KFC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고대비 화면, 저시력자 모드, 음성 안내 기능, 휠체어 사용자를 고려한 화면 높이와 조작부 접근성까지 반영했다.
신호상 KFC코리아 대표이사는 “매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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