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147만장 판 블랙핑크, 추가 제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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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 PINK)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으로 앨범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
2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지난 1일까지 총 147만 920장이 판매되며 2월 5주 차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발매 첫날에만 146만 1785장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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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 PINK)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으로 앨범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
2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지난 1일까지 총 147만 920장이 판매되며 2월 5주 차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발매 첫날에만 146만 1785장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트도 강타했다. 전 세계 38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 전 곡이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화려한 CG 연출과 강렬한 영상미로 눈길을 끄는 타이틀곡 ‘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8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성수동 일대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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