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정청래와 5일 국회서 면담…'계양을 출마' 논의 관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2심' 무죄 판결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모레(5일) 정청래 대표와 첫 만남을 갖습니다.
따라서 모레 정청래 대표와 송 전 대표의 면담에서 계양을 출마와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송 전 대표는 어제(2일) SNS에 계양산을 오르는 사진을 올리며 "고통을 함께 나누고 기억하는 사람들과 다시 걸어가겠다"고 적었고, 오늘 오후 5시 계양구의 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계양서 출판기념회…김남준 전 대변인 어제 대규모 기념회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2심' 무죄 판결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모레(5일) 정청래 대표와 첫 만남을 갖습니다.
송 전 대표는 대표는 오늘(3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정 대표와 오는 5일 국회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천 계양을에서 5선을 지낸 송 전 대표는 이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송 전 대표는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따라서 모레 정청래 대표와 송 전 대표의 면담에서 계양을 출마와 관련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김남준 전 대변인도 지난달 24일 정청래 대표를 만나 계양을 출마 의지를 전했습니다. 어제는 경인교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 정 대표를 비롯한 여권 인사들이 대거 출동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어제(2일) SNS에 계양산을 오르는 사진을 올리며 "고통을 함께 나누고 기억하는 사람들과 다시 걸어가겠다"고 적었고, 오늘 오후 5시 계양구의 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 예정입니다.
#정청래 #송영길 #계양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주희(g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이란 "실종 조종사 찾아라"…포로로 잡히면 전황 새 변수
- 인천서 쓰레기더미 불 지른 초등생들 조사…"장난으로"
- 강풍 몰아친 제주…나무 쓰러지고 간판 파손
- "시진핑이 트럼프보다는…" 지난해 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앞섰다
- "우리는 하나의 인류"…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의 첫 소감
- "변기 고쳤어요"…아르테미스 2호에 설치된 우주 화장실?
- 사하라발 모래 먼지에…그리스 '핏빛 하늘'
- '찰칵 세리머니' 엄지성에 손흥민 흐뭇 "약속 지키네 잘한다"
- 이란, '어린이 부대'까지 동원…"중재 회담 거부"
- 개장 첫날…'메이플 아일랜드' 놀이기구 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