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이긴' 강호동, 18년 만 '1박 2일 봄동 비빔밥' 먹방 본인 등판[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6. 3. 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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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봄동 비빔밥' 유행에 먹방을 재연했다.

쿠팡플레이 측은 지난 2일 '강호동네 서점' 진행자인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2008년 방송된 '1박 2일' 강호동의 봄동 겉절이 비빔밥 먹방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강호동은 '봄동 비빔밥' 먹방을 재연하며 '강호동네서점' 6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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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쿠팡플레이

방송인 강호동이 '봄동 비빔밥' 유행에 먹방을 재연했다.

쿠팡플레이 측은 지난 2일 '강호동네 서점' 진행자인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호동은 "봄동 비빔밥 왔습니다"라며 인사했고, '본인등판'이란 자막이 함께 등장했다.

/사진=쿠팡플레이

강호동은 봄동을 보고 "이야 장난아니네"라며 군침을 삼켰고, "밥은 한 숟가락만"이라며 주걱으로 밥 한 공기 양을 퍼서 양푼 그릇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봄동과 쌀밥에 참기름을 섞어 봄동 비빔밥을 완성했고, 과거 KBS 2TV '1박 2일'에서 자신이 했던 말 그대로 "어무이, 고기보다 배추가 더 맛있네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호크라테스 2천년 인생 중 최고의 한 끼"라며 극찬, 맛깔난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KBS 2TV '1박 2일' 방송 캡처

최근 온라인에서는 2008년 방송된 '1박 2일' 강호동의 봄동 겉절이 비빔밥 먹방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배달앱 인기 랭킹에 '봄동 비빔밥'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현장도 벌어질 정도였다.

강호동은 '봄동 비빔밥' 먹방을 재연하며 '강호동네서점' 6일 오후 4시 첫 공개를 홍보했다.

네티즌들은 "대박 본인등판", "1박 2일 봄동 비빔밥편이 벌써 18년 전임", "감다살이네", "주걱으로 비비는거 진짜임"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강호동네 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은 손님들과 서로의 인생을 펼쳐 보이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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