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충남서 사건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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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충남에서 화재와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47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빠졌다.
앞서 오후 5시 5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공원묘원에서는 80대 B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오후 8시 30분쯤에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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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충남에서 화재와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6시 47분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의 한 저수지에 승용차가 빠졌다.
"저수지에 승용차가 빠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1시간 50여분 만에 저수지에 빠진 승용차를 인양했지만, 차 안에 있던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서 오후 5시 5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공원묘원에서는 80대 B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26분 만에 불을 모두 껐으나, 차 안에서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오후 8시 30분쯤에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시간 43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2개 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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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박우경 기자 spac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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