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중학교 과거사진 공개 “말라보이지만 90㎏” (아근진)[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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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중학교 과거사진이 말라보이지만 90kg였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게스트 이용진, 신기루까지 과거사진이 총�w동했다.

이용진은 21살 극단원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이용진이 스스로 "진짜 섹시하다"며 감탄한 반면 신기루는 "이용진은 생각보다 재수없다"고 사진 설명을 완성했다.

신기루는 16살 중학교 사진과 함께 생활기록부 일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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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 근데 진짜’
SBS ‘아니 근데 진짜’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기루가 중학교 과거사진이 말라보이지만 90kg였다고 밝혔다.

3월 2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진, 신기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게스트 이용진, 신기루까지 과거사진이 총�w동했다. 먼저 탁재훈의 26살 단역배우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이용진은 “탁재훈은 생각보다 국민연금 받을 날 얼마 안 남았다”고 사진 설명을 완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21살 극단원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이용진이 스스로 “진짜 섹시하다”며 감탄한 반면 신기루는 “이용진은 생각보다 재수없다”고 사진 설명을 완성했다.

신기루는 16살 중학교 사진과 함께 생활기록부 일부가 공개됐다. 카이는 사진을 보고 “귀엽다”고 칭찬했고 탁재훈이 “말랐네”라며 놀랐다. 신기루는 “저때 90kg? 제가 얼굴이 작고 어깨가 좁아서 여기까지만 보면 그렇게 안 보인다”며 어깨까지는 날씬해 보이는 편이라 어필했다. 신기루의 생활기록부에는 “성품이 착하고 활달하며 군것질을 잘하고 주의가 산만함”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줬다.

여기에 이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과 19살 카이의 사진까지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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