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문 창간 80주년 특집] 최학범 도의회 의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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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남을 대표하는 일간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신문' 창간 80주년을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1운동 정신을 창간이념으로 지난 1946년 '남선신문'으로 출발한 이후, 1981년 지금의 '경남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도민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창간 80주년을 맞이한 경남신문이 향후 100년을 내다보면서 도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더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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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남을 대표하는 일간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경남신문’ 창간 80주년을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식지 않는 열정으로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정론지로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계시는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1운동 정신을 창간이념으로 지난 1946년 ‘남선신문’으로 출발한 이후, 1981년 지금의 ‘경남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도민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또한 지방의회 의정활동에도 많은 지면을 할애함으로써 바른 의회상 정립에 크게 기여하였고, 생동감 있는 양질의 정보를 진솔하게 담아 살기 좋고 풍요로운 경남을 만들어 나가는 데 소중한 등불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경남신문이 지금까지 걸어 온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역사와 앞으로의 큰 발걸음은 경남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밝은 미래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문화 창달과 주민복지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간 80주년을 맞이한 경남신문이 향후 100년을 내다보면서 도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더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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