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부터 물품수령까지 원스톱…당근 '바로구매' 거래 전국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근은 '바로구매' 매물의 중고거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당근은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상품 검색 시 기존 동네 매물과 함께 전국에 등록된 바로구매 상품까지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월 도입된 바로구매 기능은 중고거래 시 결제부터 물품 수령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택배거래 방식이다.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심결제가 기본 적용되는 구조로, 지난 2월 바로구매 거래 완료 건수는 도입 초기와 비교해 약 90배 수준으로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근 '바로구매' 거래 범위 전국 확대 [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yonhap/20260303093012598yebq.jpg)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당근은 '바로구매' 매물의 중고거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평범한 일상 물건은 이웃과 거래하고, 지역 내 찾기 어려운 물건은 거리 제약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연결 범위를 넓힌 것이 주요 골자다.
당근은 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상품 검색 시 기존 동네 매물과 함께 전국에 등록된 바로구매 상품까지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홈 화면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동네 매물 중심으로 노출되며, 전국 바로구매 매물은 검색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당근은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 후 서비스 안정성 등을 점검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도입된 바로구매 기능은 중고거래 시 결제부터 물품 수령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택배거래 방식이다.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심결제가 기본 적용되는 구조로, 지난 2월 바로구매 거래 완료 건수는 도입 초기와 비교해 약 90배 수준으로 늘었다.
당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광주 도심서 2명 흉기 피습, 여고생 1명 사망…용의자 추적 중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K열풍 무색한 시민의식…관악산 웅덩이 '라면국물·쓰레기' 몸살 | 연합뉴스
-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반년 만에 결국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사고피해 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사의 | 연합뉴스
- GD가 입은 티셔츠에 '흑인 비하' 문구 논란…소속사 사과 | 연합뉴스
- '반도체 호황'이 직장인 소득 격차에 어린이날 선물 격차까지? | 연합뉴스
-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지난달 합류 | 연합뉴스
- 배우 故김수미 남편 별세…서효림 시부상 | 연합뉴스